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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냐들 안녕! 난 빅뱅 컴백을 3일 앞두고 기쁨돋는
야↗
빅뱅 컴백 기념! 빅뱅 노래 추천생정에 이어서 2탄은 뉴에이지 생정이야.
뉴에이지 음악에 관심이 있는 언냐들이라면 '당연히' 알아야 할 만큼 흔한
곡들이 많을거야. 그래도 봐줬으면 좋겠어!ㅎㅎ
그리고, 이번 생정에서는 뉴에이지가 아닌 일반 연주곡들도 추천하게 될
테니까 양해 부탁할게!
뉴에이지
1980년대 초반 시작된 음악 장르의 하나. 고전 음악의 난해성과 대중 음악의
경박성 모두를 지양하며 듣기 편안하도록 만든 음악을 가르킨다.
그럼 뉴에이지에 대해 알았으니 본격적으로 노래 추천을 해줄게!
점수는 →
X10이 십점 만점에 십점~
참고로 BGM은 아련돋는 Acoustic cafe - Last carnival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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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회전목마(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히사이시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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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유명한 곡이지? 아마 모르는 언냐들보다는 아는 언냐들이 많을거야.
내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워낙 팬인지라 뉴에이지 음악에 관심이 있기 전부터,
귀에 익숙할만큼 많이 들었던 곡이야. 노래도 너무너무 좋지만 이건 영화 장면과
함께 봐야 제대로! 라고 할 만큼, 이 노래가 깔리는 영화의 한 장면과 이 곡이
너무너무 잘 어우러 지지. 하울의 움직이는 성 안본 언냐들은 거의 없지? 혹시
안 본 언냐들이 있다면 꼭 보기를 추천해! 내가 영화의 한장면을 사진으로 가져
왔으니까, 이 장면이 나오면 노래에도 귀 기울여봐. 영화와 노래가 정말
잘 어우러진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거야. ↓
My soul -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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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하면 이 곡이지? 유명하고 흔한 곡이지만, 그 만큼 좋은 곡이기도 해.
엄청 느리다던지, 은은하다던지 하는 곡이 아닌데도. 난 이 곡을 들으면 그냥
슬픈 느낌이 강하게 나더라고. 눈물이 난달까? 그런게 바로 뉴에이지 음악의
매력인 것 같아. 몽환적이면서도, 자꾸자꾸 들어도 질리지가 않지.
뉴에이지 음악의 매력 속으로 퐁당 빠지고 싶다면 이 곡을 추천해!
아마 다음부터 뉴에이지 음악만 찾아서 들을껄?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 에피톤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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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벚꽃 그리고 너로 유명한 에피톤 프로젝트의 또 다른 곡인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하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좋은 곡이 너무 많아!
나는 그사람이 아프다, 그대는 어디에 등! 하나같이 좋은 곡들이니까 언냐들이
꼭꼭 들어봤으면 좋겠어. 내가 이 음악을 듣고 처음 든 생각은, 제목은 누가 지을까? 야.
이 곡을 들으면 정말 제목이랑 잘 어울려. 가사도 없는데, 그냥 왠지 느낌이
'좋았던 순간은 늘 잔인한' 느낌이랄까? 봄날, 벚꽃 그리고 너를 듣고
푹 빠져서 홈피 BGM을 바꿔버린 언냐들 많지? 아마 이 곡을 듣는다면 BGM을
다시 이 곡으로 봐꾸게 될 거야! 그냥 대박이거든!ㅎㅎ
바람에 쓰는 편지 - Ju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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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나온 줄라이의 곡! 비트가.. 대박이야. 위에서도 말했지만 이 곡도 들으면
그냥, 왠지, 눈물이 나고 아련아련해져. 그래서 내가 줄라이의 곡을 좋아하는 것 같아.
매일매일 들어도 또 듣고싶어 지는 곡이야. 언냐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기엔
충분!한 곡이지. 다른 뉴에이지 곡들은 책을 보면서, 뭔가 다른 일을 하면서
자주 듣곤 하는데. 이 곡을 들을때면 그냥 넋을 놓고 들어. 왠지 나른나른해지거든.
merry christmas mr. lawrence - 류이치 사카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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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이 곡도 역시 유명하지? 겨울이랑 굉장히 잘 어울리는
곡이야. 전장의 크리마스라는 영화의 ost이기도 하고. 처음에는 굉장히 여리여리한
느낌으로 시작해. 마치 눈이 펑펑 쏟아지는 추운 겨울같은 느낌 말야. 굉장히 추운
겨울이지만 왠지 따뜻한. 그러다가 2분 50초쯤 웅장하고 강한 느낌으로 변해버려.
멍하니 듣다가 깜짝 놀랄만큼! 괜히 나까지 손으로, 피아노 연주를 하듯 책상을
통통 두드리게 되더라구. 정말 끝까지 여운이 강한 음악이야. 한 음악에서 2가지
느낌을 다 느끼고 싶다면, 추천추천!
지구에서 온 편지 - 김광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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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분 30초의 굉장히 짧은 곡이야. 하지만 그 여운은 강하지. 슬프지만, 맑고 순수한
느낌이 들어. 김광민분이 친구 유재하분이 돌아가셨을 때, 유재하 분을 기리면서 만든
곡이라고 하더라구. 그래서 그런지, 저 깊숙히 까지 슬픈 느낌이 차올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슬퍼서 더 매력적이랄까.
얼음연못 - 두번째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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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랑! 이 곡을 들으면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하는 느낌이 들거야. 바로 드라마
궁의 ost이거든. 두번째 달은 궁을 통해서 많이 유명해 졌는데, 다른 좋은 곡들도
많으니까 언냐들이 관심을 갖고 많이 들어줬으면 좋겠어. 내가 궁을 2번씩 재탕
할만큼 팬이거든. 궁이 히트친 만큼 유명한 곡이지만 내가 너무 좋아해서
추천해! 궁을 재밌게 봐서 그런진 몰라도, 이 곡을 들으면 두근두근 굉장히 설레.
뭔가 풍부하단 느낌이 들기도 하고. 드라마 궁을 재밌게 봤던 언냐들이라면 추천해줄게!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 피아노 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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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이신 공지영분의 책 제목이기도 한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제목에서 부터 '나 슬퍼요, 아련해요' 하는 느낌이 팍팍 들지? 오늘 왜 이런 곡만
추천하게 되는지 모르겠네. 이노래도 아련아련한 곡이야. 왜냐고?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거든ㅠㅠ 흑흑.. 피아노 포엠의 곡도 좋은게 많으니까 찾아서 들어봐!
발랄하고 상큼한 곡 부터, 이런 슬픔돋는 곡까지 많아!
난 니가 참 마음에 든다 - 피아노 포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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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포엠의 곡 하나 더! 이 곡은 위에서 추천한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와
달리 발랄돋는 곡이야. 제목을 생각하면서, 곱씹으면서 들으면 더더욱 설레는
느낌이 들어. 톡톡튀는 발랄함이 아닌, 편안하면서도 부드러운 설렘!
이런 느낌이 좋아서 난 이 곡을 즐겨들어. 난 니가 참 맘에 든다♪
꽃날 - 서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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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진이의 ost인 꽃날. 하, 너무 좋아. 굉장히 짧은 곡이라서 그게 아쉬워.
너무 좋은 곡이라서 더 더 길게 듣고 싶은데. 난 이런 느낌을 굉장히 좋아해.
드라마 황진이도 정말 재밌게 봤고 말이야. 이 때부터 내가 하지원을 좋아햇지.
동양적인 느낌이 강해. 짧은 곡이라서 더 임팩트 있고..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
막상 적으려니 뭐라 쓸 말이 없어. 그냥 들어봐야 아는 것 같아.
꼭 들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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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로 뉴에이지+연주곡 추천 생정은 끝이야!
많이 부족한 생정이였지만 봐줘서 고맙구!
2/24 3일남은 빅뱅의 컴백도 많이많이 기대해줘♥
3탄은 빅뱅의 4집 미니앨범 추천으로 돌아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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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것도 좋지만, 생정과 관련된 말이 많았으면 좋겠어ㅠㅠ
난 이번에 빅뱅 컴백 생정이 아닌 뉴에이지 생정을 쓴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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