쭉빵

[스크랩] 94년생,95년생 공부하고 싶으면 들어오세요

하늘냥 2011. 1. 2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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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야들 오랜만이야

문제집 추천으로

근 1년만에 돌아온

제니퍼야

난 차도녀니깐 ㅋㅋ이런거 안쓰고

짤막하게 쓰고 갈게

 내가 궁금하면 내 닉네임 검색하면 되겠지?

 

글구 이거 그냥 단순히 선생님들한테 추천받아서

쓴 문제집이니깐 성적인증은 안할게

내가 쓴 생정이 믿기 힘들면

그냥 인어공주처럼

물거품이 되어서 사라져줘

 

 

 

 

 

1. 언어

내일이라도 서점에 가봐

서점에는 정말 방대한 양의 언어영역문제집이 깔려있다는 걸 알 수 있을거야

나같은경우는 문제집을 별로 산 적이 없어서 그런지 그냥 애들이 많이 풀고있는 것을 사서 풀었어

근데 그러다 보면 나한테 안맞아서 금방 질려버려 그러다보니깐 한권도 못푼 문제집이 쌓여있었지

우리 담임이 우리옆집에 살고 국어선생님이라서 그런지 친해지고 문제집추천도 많이 물어봤어

근데 언어영역문제집 같은경우는 좋고나쁜문제집이 없대 그냥 언니들이 제일 마음에 드는 문제집을 선택해서

푸는게 효과적이래. 하지만 주의사항도 있겠지? 너무 두꺼운 문제집은 갖다버려 그건 들고다니기도 힘들고

풀다가 지쳐버리게 되서 돈아깝거든. 그리고 한 지문당 문제는 4~5개가 좋고 비문학같은경우 너무 긴 지문은 안되고

단락이 많아야 다섯단락이고 문제도 4개정도인 문제집이 풀기에 적당해

그리고 언어영역 같은경우는 단시간에 성적이 오르지 않아. 그래서인지 좀 하다가 성적안오르면 금방 포기했었는데

그러면 정말 언어영역 등급 맞기는 힘들어. 그러니깐 하루에 너무많은양을 풀려고 하지말고 하루에 문학한지문 비문학 한지문

딱딱 정해서 푸는게 제일좋아 명절이라고 안풀지말고 하루에꼭 한지문씩. 하루라도 안풀고 밀리면 언어감각을 잃어버리게

되거든. 예비고1언니들은 시간같은거 신경쓰지말고 문제부터 읽고나서 지문읽고 정답찾아가는게 필요할것같아

선생님이 그러셨는데 아직 시간배분은 필요하지 않다고 했거든. 물론 너무느긋하게 풀면 모의고사때 끝 문제까지 다 못풀고

답안지 내야되니깐 그점 유의하고.

그리고 깜빡 잊고 말해주지 못한게 있다. 고전시가부분같은경우 수능에 나올 지문은 한정되어 있고 왠만한 지문같은경우

수능에 한번씩 나왔었어. 이번수능에서 또 한번 나온 작품이 있었던 것처럼. 서점가보면 '고전시가의 모든것' 이라는

책이 있는데 손바닥만한 책이야. 이거 매일매일 한작품씩 쉬는시간에 읽어보는것도 좋아.

한번이라도 본 작품이 시험에 나온거나 낯선작품이 나온시험이랑은 정말 다르거든.

고전시가 부분은 정말 고2때까지는 확실하게 다져두고 해석까지 할수 있을정도로 해놔야 될것같아. 이 영역같은경우는

문제의 난이도는 별로 안높거든.

 

 

2.수리영역

내 다른 공부생정 보았던 언니들이라면 말 안해도 알거야

내가 수포자라는걸. 일단 내가 가고 싶은과 자체가 수리반영을 안해서 수리는 손을 놓게 되었어 하지만 언니들은 그러면안되

수리영역은 나도 잘 몰라서 짧게 하고 지나갈께

일단 기본서는 다 하나씩 가지고 있어야되. 수학의 정석이던 수학의 바이블이던 개념원리던 수능때까지 붙잡고있을

개념서는 정말 우리에게 있어서 밥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될거야

우리학교애들같은경우는 수학의 정석도 많이 보지만 개념원리도 만만치 않게 다 보는것같아

수학의 바이블은 수학의정석을 조금더 쉽게 풀이해놓은거라서 나는 바이블과 개념원리를 병행하면서 보고있어

그리고 개념서만으로는 수능에 대비하기는 조금 그러니깐 언니가 마음에 드는 수학문제집도 따로 사는게 좋을것같아

알피엠이던 쏀수학이던 다 상관없는것같아. 근데 수학에 기초가 부족한언니들같은경우는 개념서에 있는 문제부터 몇번돌리는게

좋을것같아.

 

 

3.외국어영역

외국어영역같은경우 나같은 경우 외국에서 살다왔기때문에 별 무리는 없어서 수리영역처럼

뭐라고 하긴 좀 그런데 단어가 정말정말정말제일중요한것같아

단어만 외우면 수능에서 3등급은 깔아준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단어는 정말 중요한것같아

솔직히 나도 단어안외워서 너무너무 후회되

나는 처음에 단어외울려고 수능보카?그걸 샀는데 너무너무 안외워지는거야 그래서 경선식초스피드영어단어?

그 손바닥만한 책을 샀어. 외우기쉽게 만들어놔서 외우는건 어렵지않았어. 그런데 영단어집을 사는것도 좋은데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언니들이 직접 단어장을 만들어보는게 좋을것같다는 거야.

언니가 공부하던 영어책에서 모르는 단어를 직접 스프링대학노트에 적는거야 그리고 그걸 매일 반복하면서 외우고

단어장을 사는것보다 언니들이 모르는단어를 단어장에 옮겨가면서 외우는게 제일 효과적이야

독해같은경우는 일단 끊어읽어서 직독직해를 하는게 제일 좋아. 의역하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그러기엔 시간도 부족하고 문제는아직 많이남아있고. 동사앞에서 끊고 전치사앞에서 끊고 그냥 끊어야할데는 다

듣기같은경우는 영어뉴스같은거 많이 듣던가 팝송많이 들으면 귀가 뚫릴거야. 마더텅영어듣기 그거 후기 좋으니깐

한번사서 풀어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4.탐구영역

이제 고삼부터 수능에서 탐구영역 응시할수있는 과목이 4개에서 3개로 줄어든거 알고있지?

공부해야할 양이 줄어들어서 처음엔 좋을지는 몰라도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되니깐 마음 단단히 먹어야되

탐구영역같은경우는 아직 고1이나 고2부터 준비할 필요는 없어 기본적으로 사탐같은경우에

하지만 과탐같은경우는 고2 여름방학부터 시작하니깐 준비해야되고

1학년은 우공비나 완자같은 문제집으로 내신관리를 해주는게 좋아.

2학년 문과같은경우는 누드교과서라고 기본개념서가 과목마다 있어 그거로 기초를 잡고

미래로라던가 새롬N제로 문제를 푸는게 좋아.

과학탐구같은경우는 별 말을 못해주겠다.미안

 

 

*정부에서 수능문제에 EBS수능연계한다고 그래서 EBS문제집으로만 풀 생각한 언니들은

무작정 EBS문제집만 풀게 아니라 계획적으로 푸는게 좋아.

일단 티비로 강의나오는 문제집을 푸는게 좋고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EBS커리큘럼이라고 있어

거기 들어가보면 수능연계되는 문제집만 추려놓은 자료가 있거든 그걸 집중적으로 푸는게 제일 효과적이야

공교육살리기라면서 EBS수능연계늘린다니까 EBS무시하지는 말고

그렇다고 지금 1학년이고 2학년되는데 수능특강 이런거 풀필요는 없어.

 

*그리고 고1 고2 같은경우 문제만 많이풀려고 하지말고 기본부터 다지는게 좋아

고3되서 애들 문제푸는데 혼자 기본개념서 볼순없잖아. 성급해하지말고 기본부터 천천히 다지자.

 

 

 

쓴거 다시보니까 대충쓴것처럼

핵심이 별로 없는것같아서 언니들한테 도움을 많이 못준것같아

그래서 좀 미안하네

이걸로 부족한 언니들은 궁금한거 댓글달거나 쪽지보내면

조금 늦더라도 답해줄게

그럼 열공하자 



+ 왠지 성적표인증해야될것같아서

좀 부족한 성적인데 인증해ㅜㅜ근데 사진첨올려봐서ㅋㅋ

괄호안에가 문과학생수!

보니깐 우리학교문과가 적드라규ㅋㅋㅋ

화질구려서 미안하넹

앞이 등수고 괄호안이 총학생수!

 

 













 

출처 : 뉴쭉빵카페-(얼짱 성형 패션 뷰티 정보 만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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